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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 박나래, '전기춤' 최초 공개..."역시 대세"

기사입력 2016-09-02 13:29

사진 = MBN 사이다
↑ 사진 = MBN 사이다

‘요즘 대세’ 코미디언 박나래가 MBN ‘코미디 청백전-사이다’에서 “UMF 코리아 2016에 디제이로 참여하던 중 전기에 감전됐다”고 아찔했던 상황을 고백했다.

'원조 아나테이너' 강수정의 복귀로 화제를 모은 MBN 신개념 코미디 배틀쇼 ‘코미디 청백전-사이다(이하 사이다)’가 지난 1일 첫 방송부터 3%에 가까운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신호탄을 쐈다. 시청률 2.86%(닐슨코리아, 전국 유료방송가입가구)를 기록, 분단위 최고 시청률 3.67%까지 치솟으며 선전한 것. 또한 지난 1일 방송된 종편 프로그램 5위 안에 예능 프로그램으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리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기도 했다. 더불어 선후배 개그맨 출연자들의 면면처럼 다양한 세대의 웃음포인트를 한 데 모은 프로그램, 온 가족이 어울려 볼 수 있는 개그쇼가 탄생했다는 평이다.

이날 방송에서 박나래는 코미디언 대선배들을 상대로 주눅들지 않는 화끈함 입담 선보이며 토크 배틀의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그녀는 “현재 일렉트로닉 음악 디제이로도 활동하고 있다. 얼마 전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EDM 페스티벌로 알려진 ‘UMF 코리아 2016’에 디제이로 참여했다. DJ KOO, DJ 지팍과 함께 무대 오르는 영광 누렸다”고 전해 주위의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공연 당일 미리 날씨를 살폈는데, 한차례 소나기가 온다고 되어 있

더라. 공연 내내 날씨가 좋더니, 내가 무대에 오르는 순간 먹구름이 끼기 시작하더라. 다행히 내가 무대에 올랐을 때 비는 오지 않았다. 그래서 열심히 디제잉을 했고, 관객들의 큰 환호까지 이어져 흥분을 감출 수가 없었다. ‘점프! 점프! 고고고!’를 외치며 즐기던 그 순간 갑자기 비가 오기 시작했다”고 덧붙여 앞으로 이어질 내용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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