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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 6일째 관객 100만명 돌파

기사입력 2018-01-23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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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박정민 주연의 코미디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이 개봉 6일째 관객수 100만명을 돌파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

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7일 개봉한 '그것만이 내 세상'은 전날까지 누적 관객수 101만2천34명을 기록했다.
이 영화는 떨어져 살던 조하와 진태 형제가 만나 우애를 쌓아가는 이야기다. 이병헌이 한물간 전직 복서 조하, 박정민이 서번트증후군 동생 진태를 연기했다.
[디지털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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