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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오페라 연출가 아힘 프라이어가 한국의 공연제작사 월드아트오페라와 손잡고 제작하는 바그너의 4부작 오페라 ‘니벨룽의 반지’에 배우 양준모가 캐스팅 됐습니다.
양준모는 오페라 ‘니벨룽의 반지’에 로게역으로 출연을 확정했으며 이번 캐스팅에 대해 "15년간 뮤지
데뷔 15년 차 뮤지컬 배우, 올 여름 뮤지컬 ‘웃는 남자’에 출연했던 양준모는 바그너의 4부작 오페라 ‘니벨룽의 반지 : 라인의 황금’에 로게역으로 합류해 다음 달 공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MBN 문화스포츠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