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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캐스터`로 변신한 허재, 뉴스 출연…"마스크 쓰고 출근하세요"

기사입력 2019-12-16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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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JTBC 뉴스 `아침&` 방송 캡처]
↑ [사진 출처 = JTBC 뉴스 `아침&` 방송 캡처]
전 농구감독 허재가 일일 기상캐스터로 나서 시청자들에게 아침 날씨를 전했다.
16일 오전 방송된 JTBC 뉴스 '아침&'에 기상캐스터로 출연한 허재는 이정헌 앵커와 함께 오늘의 날씨를 안내했다.
허재는 떨리냐는 이 앵커의 질문에 그렇다고 답하면서도 "마스크 꼭 끼고 출근하셔야겠다"며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중부지방의 날씨를 시작으로 안내를 이어갔다.
이어 허재는 "실외 활동을 자제하고 특히 어린이, 노약자, 호흡기 및 심폐 질환자는 가급적 실외 활동을 피해야 한다"며 "창문을 닫고 빨래는 실내에 건조시키는 게 좋다"는 등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에 대비한 생활 수칙도 소개했다.
아울러 평년 기온을 웃도는 포근한 전국의 기온을 알리며 이와 함께 오는 17일 전국적인 비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허재는 날씨 안내를 마치며 "처음에는 말을 버벅거리는 게 좀 있었던 것 같다"며 "다음에 한 번 하면 잘할 것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
허재의 이날 기상캐스터 출연은 JTBC '체험! 사람의 현장 막나가쇼'에 출연하며 '체험'을 담당하게 되면서 이뤄졌다.
자세한 출연 이유 및 준비 과정이 담긴 JTBC '체험! 사람의 현장 막나가쇼'는 오는 24일 오후 11시에 방영된다.
[디지털뉴스국 김형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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