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

다단계 사업자 손실 1500만원까지 보상

기사입력 2006-08-06 21:47 l 최종수정 2006-08-06 21:4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다단계사업조합인 직접판매공제조합은 1인당 공제금 지급한도를 다단계 판매원은 1500만원, 소비자는 600만원으로 세 배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업체의 부도나 사기로 소비자와 판매원의 피해가 발생할 경우 판매원 등은 제품반품과 청약철회를 통해 판매원은 최고 1500만원, 소비자는 600만원까지 공제조합을 통해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직판조합은 이번 공제금 지급한도 상향조정으로 정상적인 거래에 대한 피해를 사전에 거의 차단할 수

있다며 그동안의 부정적인 다단계 이미지에 대한 개선 효과와 유통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직판조합은 직접판매 시장이 안정화돼 합법적인 거래행위가 100% 보호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 시장 환경 변화에 따라 공제금 지급한도 폐지를 검토한다는 방침입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법원, 가세연이 낸 박원순 서울특별시葬 금지 가처분 각하
  • 진중권, 병역 의혹 제기한 배현진에 "똥볼이나 차니 노답"
  • 사진 찍다가 바다에 추락한 20대 여성…화재도 잇따라
  • 경찰, 손정우 '범죄수익은닉' 수사 착수…이번 주쯤 아버지 조사
  • 여야 지도부, 백선엽 장군 조문…"현충원 안장 놓고 고성"
  • 오키나와 미군기지 2곳 봉쇄…공적마스크 제도 폐지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