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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콜금리 인상 노 코멘트"

기사입력 2006-08-11 16:02 l 최종수정 2006-08-11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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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산업자원부 장관은 한국은행의 콜금리 인상에 대해 금리문제는 한은의 고유 권한이라며 언급을 회피했습니다.
최근 중소기업과 수출기업을 위해 더 이상의 금리

인상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는 의견을 밝혀온 정 장관은 브리핑에서는 금리는 한은의 고유권이며 그 결정에 대해 다시 언급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콜금리가 4.5%로 결정된 상황에서 중소기업의 경영난을 덜어주기 위해 정부가 할 일을 찾아야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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