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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시험에 14만7천명 신청

기사입력 2006-09-01 12:12 l 최종수정 2006-09-01 12:12

한국토지공사는 다음달 29일 시행예정인 제17회 공인중개사 자격시험에 14만7천명이 신청서를 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3% 정도 감소한 것으로, 시.도별로는 서울 4만4천명, 경기 3만7천명, 부산 및 대구 9천명 순이었습니다.
토공은 "공인중개사 응시자가 지속적으로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다"며 "이는 85
년이후 22만명의 합격자가 배출된데다 정부의 부동산정책 등에 따른 중개시장의 수
익성이 감소했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풀이했습

니다.
한편 이번 시험부터는 응시자격 제한이 없어져 10대 지원자가 529명에 달했고 60대 이상도 2천876명이나 됐습니다.
시험과 관련된 궁금한 사항은 토공 공인중개사 홈페이지(www.iklctest.co.kr), 중개사시험관리단(1544-0234)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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