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

2020년까지 발전설비 32조원 투자

기사입력 2006-09-27 20:02 l 최종수정 2006-09-27 20:0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2020년까지 발전설비 건설에 32조원 가량의 투자가 필요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산업자원부은 오늘 한국전력 본사에서 공청회를 열고 오는 2020년까지의 전력수요 예측과 이에 따른 전력공급계획을 담은 '제3차 전력수급기본계획안'을 발표했습니다.
계획안을 보면 전력수요는 2010년까지 연평균 4.6%씩 증가하다 2010

년부터 2020년까지는 연평균 1.4% 수준으로 증가해 전력 저소비형 사회구조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최대 전력수요도 연평균 1.8%씩 늘어나고 이를 충당하기 위해 2020년까지 LNG 18기, 석탁화력 15기, 원자력 8기, 수력 8기 등의 발전설비를 건설해야 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윤석열 작심발언 파문…검찰 내부 "권력기생 검사 부끄럽다" 비판
  • 일본제철 "즉시항고 예정"…향후 자산 매각 절차는?
  • 코로나19 확진자 병원·격리자 별도 고사장서 수능 본다
  • 부동산·공수처 후속법 통과…통합당 앉은 채 표결 불참
  • 수도권에 13만 가구 추가 공급…'50층 재건축' 열리나?
  • 서울 곳곳 차량 통제 해제…잠수교는 사흘째 출입 통제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