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

재경부 "인쇄오류 수표 감사원과 협의해 조사·징계"

기사입력 2006-10-24 11:32 l 최종수정 2006-10-24 11:3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재정경제부는 조폐공사의 인쇄오류로 일련번호가 일치하지 않는 10만원권 수표 890장이 시중에 유통된 것과 관련해 징계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조폐공사는 지난 13일 국민은행으로부터 한면에 서로 다른 두개의 일련번호가 잘못 인쇄된 10만원권 수표가 유통

되고 있다는 연락을 받고 18일 이 같은 인쇄오류가 특정 일련번호를 가진 890장에 해당된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공사는 이 중 미발행분인 347장은 회수했으며, 시중은행에서는 이미 발행된 543장 중 423장은 현금과 교환했고, 120여장은 현재도 시중에 유통중입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흑인사망 항의시위 격화…주 방위군 동원·통행금지 확대
  • 靑비서관 7명 인사…의전비서관 탁현민·교육비서관 박경미
  • 日산케이 "자민당, 정의연 의혹 한일관계 영향 주목"
  • 양정숙, 윤미향, 김홍업…與 비례대표 '부실 검증' 논란
  • 故리원량 부인 "남편 이름 딴 거리 원치 않아"
  • '홍콩 스타' 성룡, 홍콩보안법 지지 선언 동참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