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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미디어, 활로개척 길로 나섰다

기사입력 2006-10-24 14:52 l 최종수정 2006-10-24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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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DMB사업자인 TU미디어가 데이터시험방송을 통해 교통정보 제공에 나섰습니다.
12월말 본격적인 교통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면 가입자가 급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양하 기자입니다.


가입자 80만명을 확보한 뒤 거북이 걸음을 하고 있는 TU미디어가 새로운 카드를 선보였습니다.

TU미디어는 세계 최초로 교통과 여행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는 위성DMB 데이터방송 시험 송출에 들어갔습니다.

주요 서비스는 막히는 길을 알려주는 혼잡교통정보, 최단거리를 안내하는 서비스, 과속을 방지하는 안전운전 도우미 그리고 방송망 다운로드 서비스 입니다.

TU미디어는 12월말까지 시험서비스를 실시한 뒤 본격적인 상용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TU미디어는 12월말 상용서비스에 맞춰 차량용 위성DMB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사실상 내비게이션 시장에 뛰어든 것입니다.


얼마전 요금을 2천원 인하한 TU미디어는 다음달부터 채널도 늘리고 편성도 대폭개편하는 등 가입자 확보에 안간힘을 쏟고 있습니다.

하지만 업계에서는 TU미디어가 방송법때문에 증자를 하지 못해 마케팅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mbn뉴스 김양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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