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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플래닛 투자사 캐나다서 상장했다는데 어떤 회사?

기사입력 2015-01-06 11:02 l 최종수정 2015-01-06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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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플래닛(사장 서진우)의 미국 투자법인 ‘프랭클리'가 캐나다 토론토의 벤처 거래소(TSXV)에 상장됩니다.

프랭클리는 흔적이 남지않는 메시징 서비스로 지난해 '잊혀질 권리'와 함께 유명세를 탔으며 메시지 전송 과정에서 개인의 사생활 보호기능을 강화해 미국 내 사용자 2백만명을 돌파하고 차세대 메시징 서비스로 자리잡았습니다.

프랭클리가 상장된 토론토 벤처 거래소는 중소, 벤처기업 자금형성을 위해 1999년 설립된 곳으로 초기 단계의 중소·벤처기업

성장에 필요한 자금을 공급하고 기존투자자의 자금을 회수하고 재투자를 돕고 있습니다.

프랭클리 대표 스티브 정 CEO는 “캐나다 상장에 성공한 첫 한국계 모바일 스타트업 중 하나가 된 것에 대해 자부심과 동시에 책임감을 느낀다"며, “향후 북미 지역의 투자자, 파트너들과 함께 진정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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