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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디즈, `서울재즈페스티벌 2018`에서 휴대의자 `올리` 선보여

기사입력 2018-05-17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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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디즈 휴대의자 올리
↑ 시디즈 휴대의자 올리
퍼시스그룹의 의자 전문 브랜드 시디즈(대표 손태일)가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진행되는 '서울재즈페스티벌 2018'에 브랜드 부스를 운영하고 신제품 휴대의자 '올리'를 전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디즈 브랜드 부스는 '디즈니 올리와 함께하는 피크닉'을 콘셉트로 캠핑 및 나들이 소품과 함께 야외 활동에 유용한 휴대의자 '올리'를 전시해 축제 참가자 및 올림픽 공원 방문객들이 자유롭게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새롭게 선보인 시디즈의 휴대의자 '올리'는 디즈니의 인기 캐릭터 미키 마우스와 미니 마우스를 적용한 제품으로, 마치 귀여운 캐릭터들이 포근하게 감싸 안는 듯한 느낌으로 등판 디자인을 구현해 아기자기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도톰한 쿠션감의 등, 좌판과 원하는 각도로 조절 가능한 등받이가 오랜 시간 앉아 있어도 편안한 착석감을 제공하며, 130키로 이상의 무게를 견뎌내는 내구성과 물과 습기에 강한 방수 기능을 갖춰 야외 활동을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추천한다. 또한 돗자리가 내장되어 있어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이동할 때에는 가방 형태로 접어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다.
시디즈는 브랜드 부스에 방문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이벤트도 마련했다. 2인 1조로 제품 체험 미션에 참여하면 '올리' 정품을 증정하는 '제품 체험 이벤트'와 부스 내 포토존에서 촬영한 사진을 개인 SNS에 업로드하면 영화 관람권을 증정하는 'SNS 인증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이번 행사를 통해 '올리'를 특별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시디즈 관계자는 "유명 음악 축제인 서울재즈페스티벌에 참여해 고객들과 소통하며 시디즈가 추구하는 좋은 의자의 가치를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며, "고객들이 시디즈 휴대의자 올리를 직접 경험함으로써 이번 페스티벌을 보다 더 편안하고 즐겁게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2007년에 시작해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서울재즈페

스티벌 2018'은 첫 내한에 나서는 로린 힐, 제시 제이를 비롯해 아이언 앤 와인, 프렙 등 세계적인 재즈 아티스트 40팀과 에픽하이, 혁오, 넬, 크러쉬, 로이킴 등 대중성을 갖춘 국내 뮤지션들이 함께 무대를 꾸미는 만큼 한층 풍성한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안병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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