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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기업協, 주요 자치단체장 후보캠프에 `벤처정책 공약 제안서` 전달

기사입력 2018-06-11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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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기업협회 울산지회 이차근 사무국장, 권순탁 회장, 김기현 울산시장 후보자 캠프 이상은 정책실장, 박해운 정책부장(왼쪽부터)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 벤처기업협회]
↑ 벤처기업협회 울산지회 이차근 사무국장, 권순탁 회장, 김기현 울산시장 후보자 캠프 이상은 정책실장, 박해운 정책부장(왼쪽부터)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 벤처기업협회]
벤처기업협회 및 7개 지방지회가 6·1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맞아 후보들에게 대한민국 벤처생태계 조성을 위한 제언과 지방 벤처기업 육성 방안을 담은 '벤처정책 공약 제안서'를 전달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에서는 벤처기업협회 지회장 및 임원들이 주요 후보자 사무실을 방문해 지역 벤처업계의 주요 현안과 함께 지역의 벤처기업 육성을 위한 정책제안집을 전달하고 설명해 각 후보의 공약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요청했다.
송철호 울산시장 후보자 캠프(더불어민주당) 송병기 실장, 벤처기업협회 울산지회 권순탁 회장, 송철호 울산시장 후보자 캠프 김성호 팀장(왼쪽부터)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
↑ 송철호 울산시장 후보자 캠프(더불어민주당) 송병기 실장, 벤처기업협회 울산지회 권순탁 회장, 송철호 울산시장 후보자 캠프 김성호 팀장(왼쪽부터)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 벤처기업협회]
벤처기업협회와 인천, 울산, 경남, 대구·경북, 부산, 광주·전남, 전북지회 등 7개 지방지회는 이번 지방선거 기간 동안 지역 벤처생태계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한 정책제안을 각 후보자에게 전달하고 아울러 대한민국 벤처생태계 고도화를 위한 민간벤처업계 담론도 전달했다.
△지역 특화형 제조기반 벤처 육성 △상생 및 공정 거래질서 확립 △지자체와 벤처기업 간 현안 공유 △스타트업을 넘어 스케일업으로 레벨업 △벤처생태계 조성 5개년 계획 등이 주요 제안내

용에 담겼다.
김영수 벤처기업협회 전무는 "정책제안 전달을 통해 향후 지방정부와 벤처기업협회 및 지방지회 간 지역 벤처기업 육성 정책에 대한 활발한 의견교환이 이뤄지고 향후 당선된 자치단체장들과 유기적이고 실질적인 협력체계 구축의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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