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

'크라운해태 한여름밤의 눈조각전' 2만 명 찾아

기사입력 2018-08-12 23:21 l 최종수정 2018-08-13 14:2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크라운해태제과가 지난 11일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한 '2018 한여름 밤의 눈 조각전' 행사에 시민 2만여 명이 찾았습니다.

개막식에서는 세계기록 3대 인증기관인 '유럽연합 오피셜 월드 레코드'가 지난해 눈 조각전을 '여름철 단일 장소 최다 눈 조각 작품 제작 및 전시' 부문 세계 최고 기록으로 인정하는 인증서가 전달됐습니다.

크라운해태제과 임직원 300명의 눈 조각은 지난 11일 오후 6시부터 시작됐는데, 거대한 눈 조각 160개를 동시에 조각하는 장관이 벌어졌습니다.

특히 저녁 8시부터는 눈조각들이 화려한 조명을 입고 아름다운 미디어아트로 변신해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 이상범 기자 / boomsang@daum.net ]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단독] 이임재 전 용산서장 첫 통화 보고는 '10시 32분'…위증 가능성 커져
  • [단독] "경찰이 9시 32분 무정차 요청"…이태원역 거부
  • 서울 지하철 노사 협상 결렬...아침 첫차부터 파업 돌입
  • "휘발유 없습니다"…기름 떨어진 주유소 '확대'
  • 가나전 논란의 순간들...심판은, 벤투는 왜?
  • [카타르] 팔 맞고 들어간 가나 선제골, 득점 인정된 이유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