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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8 단신] 주택시장 냉각하자 가계대출 4년 만에 감소

기사입력 2019-02-15 19:30 l 최종수정 2019-02-15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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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시장이 얼어붙으면서 올해 1월 가계대출이 전달보다 4조 원 넘게 줄어든 1조 1천억 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파트 거래 감소로 지난달 주택담보대출도 2조 원 이상 축소된 2조 6천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 김민수 기자 / smiledream@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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