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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3시간이면 가짜 한우 판별"

기사입력 2008-10-01 11:41 l 최종수정 2008-10-01 11:41

단 3시간이면 수입 쇠고기나 젖소를 한우로 둔갑시켜 판매하는 정육점이나 음식점 적발이 가능해졌습니다.
농촌진흥청은 가짜 한우의 신속하고 정확한 판별을 위해 DNA 추출장치와 실시간 유전자 증폭장치를 갖춘 차량 이동형 진단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1t 트럭을 개조해 만든 이동형 진단 시스템은 매

장이나 음식점으로 출동해 시료를 받는 시점에서 단 3시간 정도면 쇠고기의 한우 여부를 판별할 수 있습니다.
농진청 측은 한우와 수입 쇠고기, 젖소를 육안으로 판별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며 기동성을 갖춘 이동형 진단시스템 개발로 원산지 표시 단속이 수월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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