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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지 스마트공장 보급사업 상생협력 사업으로 추진

기사입력 2019-06-19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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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토크 김민찬 대표이사(왼쪽부터), 한국동서발전 권오철 기술본부장, 한국산업단지공단 조성태 산단혁신본부장.
↑ 에너토크 김민찬 대표이사(왼쪽부터), 한국동서발전 권오철 기술본부장, 한국산업단지공단 조성태 산단혁신본부장.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황규연)과 한국동서발전(사장 박일준)은 18일 오이솔루션 등 중소기업 10개사와 함께 4차 산업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컨설팅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약 체결에 앞서 두 기관은 스마트공장 지원을 위해 6억원의 동반성장 기금을 공동으로 마련하였으며, 산업단지 내 발전사 협력 중소기업 중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기대효과가 큰 10개사를 선정하였다.
산단공은 지난 2017년부터 매년 10개 기업에 6억원을 지원하며, 산업단지 중소기업의 제조혁신으로 업무효율성과 생산성 향상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쟁력 제고에 힘쓰고 있다
또한 한국표준협회를 컨설팅 업체로 선정하여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뿐 아니라 구축 사업의 업체별 중장기 로드맵 제시와 전문 컨

설팅 지원, 성과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황규연 산단공 이사장은 "발전 공기업과 협력하여 산단 내 중소기업과 발전사 협력기업의 스마트공장 구축·확산 사업을 공공기관이 모범적으로 추진함으로써 동반성장 및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경쟁력 제고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안병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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