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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김찬용·정우철 도슨트와 `아트톡` 개최

기사입력 2019-12-16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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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인터파크]
↑ [사진 제공 = 인터파크]
인터파크는 오는 20일 오후 7시 30분 블루스퀘어 카오스홀에서 김찬용 도슨트와 정우철 도슨트를 초청해 관객들과 미술로 소통하는 '아트톡'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김 도슨트는 12년의 경력을 가진 전문가이자 전업 도슨트로 활동하기 시작한 1세대로서 풍부한 미술 지식과 전달력으로 많은 팬을 가지고 있는 스타 도슨트다. 이번 아트톡에서는 12년 동안 도슨트로 활동하며 기억에 남았던 전시를 통해 국내 미술현장에서 도슨트의 역할과 현실 등을 이야기한다.
정 도슨트는 기승전결이 있는 스토리텔링으로 작품을 소개하는 독창적인 해설로 유명해지면서 그의 해설을 듣기 위해 미술관을 찾는 관객이 많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 정 도슨트는 아트톡 2부 순서에 출연해 올해 화제의 전시였던 '베르나르 뷔페전'을 준비하기 위해 일본까지 가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준다.
아트톡은 약 2시간 30분 동안 진행되며, 입장권은 1인당 2만5000원이다. 인터파크

티켓 전시·행사 코너에서 예매할 수 있다.
아트톡을 기획한 김다혜 전시사업팀 담당은 "아트톡을 통해 스타 도슨트에게 평소 궁금했던 것도 질문할 수 있는 기회이자 미술과 도슨트의 세계에 관심이 있는 분은 영감과 감동을 얻어 갈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디지털뉴스국 배윤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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