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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보고싶다’ 종영 후 내년초 군 입대 “당연히…”

기사입력 2012-12-21 09:16 l 최종수정 2012-12-21 09:40


배우 유승호(19)가 만 스무 살에 군 입대한다.
21일 소속사에 따르면 유승호는 현재 출연 중인 MBC 수목드라마 ‘보고싶다’ 종영 후인 내년 초 군대에 간다.
올해 20살인 유승호는 일반적으로 연예 활동을 위해 군 복무를 미루는 다수의 연예인들과 달리, 또래의 대한민국 청년들과 마찬가지로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기로 결심했다.
유승호 소속사 관계자는 “배우이기 이전에 대한민국 청년으로서 또래들과 같이 본인의 의무를 다하겠다는 승호 씨의 의지가 강했다”며 “자연스럽고 당연히 결정한 일이지 특별할 일은 아니지 않느냐”고 말했다.
유승호는 연예사병 아닌 일반 육군 부대에서 군 복무 할 계획이다. 입대 시기는 ‘보고싶다’ 종영 후인 내년 초가 될 전망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현재 출연 중인 ‘보고싶다’가 입대 전 시청자들과 마주할 수 있는 마지막 작품인 만큼 최선을 다해서 배우 유승호에게 의미 있는 작품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psy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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