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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밤' 정명현, 사망 뒤늦게 알려져

기사입력 2013-01-21 20:51 l 최종수정 2013-01-22 01:30


아역 스타 출신 방송인 정명현이 사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고(故) 정명현은 현재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에 있는 경기도 분당 스카이캐슬 추모공원에 안치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고인은 1980년~90년대 MBC 인기 드라마 '한지붕 세가족'에서 '병태'역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바 있습니다.

특히 '이경규의 몰래카메라'에서 '가짜 장닭표 양념통닭' CF촬영의 주인공으로 출연해 '장닭'이라는 별명으로 유명세를 치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1993년 환각제 흡입 후 절도를 한 혐의로 구속돼 M

BC로부터 모든 프로그램에 출연정지처분이 내려지면서 이후 연예활동을 중단하기도 했습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타깝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좋은 곳으로 가길”, “하늘나라에서 못 이룬 꿈 꼭 이루길”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고인의 정확한 사인은 알려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사진 = 유튜브 동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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