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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 영화 ‘광해’, 이병헌 효과로 日서도 흥행 신호탄

기사입력 2013-02-19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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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00만 관객을 동원한 배우 이병헌 주연의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가 일본에서도 흥행 신호탄을 쐈다.
‘왕이 된 남자’라는 이름으로 개봉한 영화는 지난 16일 일본 전역 90여 개 관에서 4만2000여 명이 봤다. 최근 개봉한 영화 종합 순위 10위에 해당한다. 오랜만에 한국영화가 일본 박스오피스 톱10에 진입하게 됐다.
18일 일본 영화 정보사이트 피아영화생활의 조사에 따르면, ‘왕이 된 남자’는 영화 만족도 순위에서 많은 일본 영화를 앞지르고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출구 조사 감상평에도 “이병헌의 1인2역이라기 보다 완전 다른 사람 같았다. 압도적인 연기력이였다”, “이병헌 출연작 중 가장 좋았다”, “웃음과 감동이 함께 있고 역사물이지만 아주 공감 가는 부분이 많았다”는 등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이병헌이 출연한 할리우드 영화 ‘지.아이.조2’는 3월28일 전세계 동시에 개봉한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현철 기자 jeigu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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