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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왕’, ‘마의’ 드디어 제쳤다…월화극 1위

기사입력 2013-02-20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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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TV 월화극 ‘야왕’이 MBC TV ‘마의’를 제쳤다.
20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야왕’은 전국 기준 시청률 19.4%를 기록했다. ‘마의’는 18.1%로 1위 자리를 내줬다.
이날 방송에서는 석수정(고준희)이 하류(권상우)가 자신의 연인 차재웅이 아닌 걸 알게 됐다. 연인을 잃은 수정은 오열했지만, 주다해(수애)의 악행을 듣고 하류의 복수를 돕기로 했다.
극진히 사랑했으나 자신을 버리고 성공을 향해 달려가는 여자에게 복수의 칼을 간 하류가 본격적으로 행동에 나서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린 것으로 보인다.
특히 ‘야왕’은 속도감 있는 전개와 배우들의 호연이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광고천재 이태백’은 3.9%에 머물렀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현철 기자 jeigu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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