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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신부` 이지현 "예비신랑은 7세 연상"

기사입력 2013-02-20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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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겸 배우 이지현이 오는 3월 7세 연상의 건설업 종사자 남자친구와 결혼한다.
이지현 소속사 웰메이드 이엔티는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지현씨가 7살 연상의 남자친구와 오는 3월 24일 웨딩마치를 올리며 3월의 신부가 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해 한 골프모임에서 인연을 맺고 6개월간 열애끝에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3월 24일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치뤄지며,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주례 및 사회, 신혼여행 등 구체적인 결혼식 내용은 아직 전해지지 않았다.
한편, 이지현은 지난 1998년 한일 합작 걸그룹 써클로 데뷔해 2001년 쥬얼리 멤버로 활동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06년 쥬얼리 에서 탈퇴를 선언한 뒤 SBS 드라마 ‘사랑하기 좋은 날’ 로 연기자로 변신해 활동 영역을 넓힌 바 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현우 기자 nobodyi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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