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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복직 김주하, 보도국 인터넷부로 발령? '논란'

기사입력 2013-04-26 10:46 l 최종수정 2013-04-26 10:48


1년 반 만에 복직하는 MBC 김주하 기자가 인터넷 뉴스부로 복직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26일 MBC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육아휴직을 마치고 1년 반 만에 복직하는 김주하 기자가 뉴미디어 뉴스국 인터넷 뉴스부로 발령을 받았다’는 사실이 전해졌습니다.

MBC 간판 앵커로 활동해 온 김주하 기자는 뉴스 프로그램 앵커 복직이 유력시됐으나 모두의 예상을 깨고 보도국 내 인터넷 부서로 발령돼 앵커 복귀가 어려워졌습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김주하가 육아휴직 중에도 MBC 파업에 동참, 광화문광장에서 1인 피켓시위를 벌인

것 등을 감안한 보복성 인사가 아니냐는 분석도 내놓고 있습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말도 안돼” “너무 한거 아니냐” “김주하는 앵커감인데! 왜 기사를 쓰고 있나”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김주하 기자는 출산준비를 위해 지난 2011년 11월 MBC ‘뉴스24’에서 하차한 바 있습니다.

[사진 = 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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