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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 뎁, 영화 ‘론 레인저’로 인디언 악령 헌터 변신

기사입력 2013-06-27 11:40


[MBN스타 여수정 기자] 할리우드 배우 조니 뎁(Johnny Depp)의 독보적인 패션스타일이 공개됐다.
오는 7월 4일 한미 동시 개봉을 앞둔 영화 ‘론 레인저’(The Lone Ranger)는 제리 브룩하이머(Jerry Bruckheimer)와 고어 버빈스키(Gore Verbinski) 감독 등 할리우드 최강 제작진과 캡틴 잭 스패로우로 전 세계 팬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아온 조니 뎁이 손잡은 와일드 액션 모험이다.
‘캐리비안의 해적’의 잭 스패로우에 이어 조니 뎁이 ‘론 레인저’에서 새롭게 선보일 캐릭터 톤토는 인디언 악령 헌터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과감한 스타일로 범접할 수 없는 패션 센스를 자랑한다.
조니 뎁이 영화 ‘론 레인저’에서 인디언 악령 헌터로 변신했다. 사진=소니 픽쳐스 릴리징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스 코리아㈜<br />
조니 뎁이 영화 ‘론 레인저’에서 인디언 악령 헌터로 변신했다. 사진=소니 픽쳐스 릴리징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스 코리아㈜
과감한 아이라인과 새하얀 얼굴로 독특한 얼굴 페인팅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상반신 탈의로 기묘한 타투가 그려진 다부진 몸을 드러냈다. 또한 깃털로 장식된 장발의 검은 머리 위에 검은 새를 얹어 독특한 패션을 완성했다.
이와 같은 스타일은 Kirby Sattler의 ‘I AM CROW’(아이 엠 카우) 사진을 보고 영감을

받은 조니 뎁의 의견이 적극 반영되어 탄생된 것이다. 조니 뎁에 따르면 자신의 분장사진을 제리 브룩하이머에게 보여주자마자 “멋있다”고 감탄하며 사진 속 인물이 조니 뎁임을 알아보지 못했다.
‘론 레인저’를 통해 파격적인 변신을 감행한 조니 뎁이 영화에서 어떤 변신을 보일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여수정 기자 luxurysj@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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