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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송중기보다 멜로 잘하는데, 아쉬움 크다”

기사입력 2013-06-28 09:16


[MBN스타 여수정 기자] 배우 유아인이 제12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명예심사위원으로 선정된 소감을 전했다.
유아인은 27일 오후 서울 동작구 사당동 아트나인에서 열린 ‘제12회 미쟝센 단편영화제-장르의 상상력 전’ 개막식에 참석해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 부문 명예심사위원 위촉장을 수상하며 소감과 각오를 드러냈다.
그는 “내가 사랑에 관한 작품을 선정한다고 하니 주변에서 ‘안 어울린다’고 하더라. 물론 나 역시 그렇게 생각한다”고 입을 열었다.
유아인이 미쟝센 단편영화제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 부문 명예심사위원이 된 소감을 밝혔다. 사진=이선화 기자<br />
유아인이 미쟝센 단편영화제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 부문 명예심사위원이 된 소감을 밝혔다. 사진=이선화 기자
이어 “나는 송중기보다 (멜로를) 더 잘할 수 있는데 아쉬움을 품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또 유아인은 “멜로에 흠뻑 빠져서 좋은 선택을 하겠다. 감사하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날 신민아를 포함해 유아인, 손현주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효주와 장영남은 영화 일정 때문에 불참했지만 “영화제 기간 동안 좋은 영화를 보고 작품을 선정하겠다”고 대신 소감을 전했다.

명예 심사위원으로는 비정성시(사회적 관점을 다룬 영화) 부문 신민아,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멜로 드라마) 부문 유아인, 희극지왕(코미디) 부문 한효주, 절대악몽(공포, 판타지) 부문 장영남, 4만 번의 구타(액션, 스릴러) 부문 손현주가 선정됐다. 27일부터 7월 4일까지 아트나인에서 개최된다.
여수정 기자 luxurysj@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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