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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박수진과 열애설 심경 “굉장히 길었던 하루” 고백

기사입력 2013-06-28 09:52 l 최종수정 2013-06-28 10:31


[MBN스타 금빛나 기자] 가수 로이킴이 배우 박수진과의 열애설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
로이킴은 지난 27일 오후 정준영과 함께 DJ를 맡아 진행하고 있는 MBC라디오 FM 4U ‘로이킴 정준영의 친한친구’ 오프닝에서 “굉장히 길었던 하루였던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정준영이 “어떠신 거예요”라고 묻자 로이킴은 열애설에 대해 구체적인 언급은 하지 않은 채 “놀라거나 걱정하신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로이킴 심경 고백, 로이킴이 배우 박수진과의 열애설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 사진=MBN스타 DB<br />
로이킴 심경 고백, 로이킴이 배우 박수진과의 열애설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 사진=MBN스타 DB
이어 “제 음악을 사랑해 주시는 팬 분들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정준영 씨에게 더 집중하겠다”고 넉살스럽게 이야기했다.
앞서 같은날 한 매체는 로이킴과 박수진이 4개월째 열애 중이며, 지난 2월 로이킴과 정준영이 임시 진행을 맡았던 라디오 프로그

램에 박수진이 게스트로 출연 후 급속도로 가까워졌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에 대해 로이킴의 앨범 제작 및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CJ E&M 음악사업부문은 박수진과의 열애설에 대해 “두 사람은 호감을 가지고 몇 번 만난 것은 사실이나 지금은 만나고 있지 않다”고 공식입장을 내 놓았다.
금빛나 기자 shinebitna917@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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