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이하늬, 2NE1될 뻔 한 사연 밝혀… "윤계상이 반할 만 하네~"

기사입력 2013-10-16 21:3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이하늬’

이하늬가 YG연습생이었던 과거를 고백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17일 밤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의 주인공 류수영 이하늬 박준규 김지우의 직구인터뷰가 진행됐습니다.

이날 이하늬는 "중학교 때부터 춤을 정말 좋아했다. YG 오디션을 보고, 연습생 생활을 1년 정도 했다"라고 YG 연습생이었던 사실을 밝혔습니다.

이어 그녀는 "대학원 가서 조신하게 가야금 타고, 연습실만 가면 변신했다"라고 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하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하늬, 2NE1 될 뻔? 안 어울려!” “이하늬 숨겨진 끼 장난 아니네!” “이하늬, 윤계상이 반할 만 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스타투데이]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관련 뉴스

화제 뉴스
  • 총선 출마도 위태로운 이준석…차기 당권 누가 잡느냐 변수
  • 홍준표가 맹비난한 '국힘 중진 의원 N·J·H'는 누구?
  • '윤석열차' 논란 원작자 "표절 아냐…남다른 펜과 붓질 솜씨 가졌다"
  • [단독] 무면허 택배기사 적발…작년부터 면허 취소 상태
  • '비와 불륜설' 박결 "어이가 없다…전화번호도 몰라" 루머 일축
  • 박범계 "의원이 물어보면 '예 의원님' 해야 예의"…한동훈 "예, 의원님"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