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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생 입대 "규종이 보낸 게 엊그제 같은데" 의경 복무…왜?

기사입력 2013-11-01 10:19

‘허영생 입대’

그룹 SS501 출신 허영생이 군입대를 했습니다.

지난달 31일 허영생은 오후 충남 논산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의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이후 의경으로 복무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날 논산훈련소에는 허영생의 팬 약 350여명이 마지막 모습을 지켜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속사 B2M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허영생이 의경 복무를 희망해 올해 시험에 응시했다”면서 “이달 초 합격 통지서를 받았다"고 알렸습니다.



앞서 허영생은 31일 자신의 트위터에 “드디어 가는군. 규종이 보낸 게 엊그제 같은데. 그나저나 이놈의 감기는.. 몸 건강히 잘 다녀오겠습니다

. 모두들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대박을 기원합니다. 사진은 없음 나도 아직 어색해서”라는 글을 남기며 입대 소감을 전했습니다.

허영생 입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허영생 입대, 왜 의경으로 가는 거지” “허영생 입대, 요즘 뭐하나 했더니 군대 가네” “허영생 입대, 건강하게 제대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허영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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