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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조건’ 옥택연, 일상이 긍정…스트레스계의 철벽남

기사입력 2013-12-01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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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송초롱 기자] 그룹 투피엠 옥택연이 스트레스계의 철벽남으로 등극했다.

3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인간의 조건’에서는 스트레스 없이 살기에 도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옥택연은 객원멤버로 출연한 가운데 제작진과 이번 주제인 스트레스에 대해 깊은 대화를 나눴다. 그는 “나의 행복지수는 98점”이라면서 “되게 행복하다”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

옥택연은 “연습생 시절에는 데뷔 못하는 것이 스트레스였다. 그런데 내 옆에는 항상 조권이 있었다. 그 아이는 10년 넘게 데뷔를 못했는데 난 당시 6년 정도”라면서 “나보다 힘든 상황을 보면서 고민을 극복한다”고 말했다.

투피엠 옥택연이 스트레스계의 철벽남으로 등극했다. 사진=인간의 조건 캡처
투피엠 옥택연이 스트레스계의 철벽남으로 등극했다. 사진=인간의 조건 캡처
한편, ‘인간의 조건’은 6명의 개그맨이 시청자들을 대표해 인간답게 살기 위한 조건에 대해 일주일 동안 체험하는 모습을 그린다. 이 과정을 통해 그의 생활패턴과 의식들이 어떻게 변화되는지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송초롱 기자 twinkle69@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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