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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94’ 사망 501명 부상 1천여명, ‘삼풍백화점 붕괴사건’ 다루다

기사입력 2013-12-01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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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94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지난 29일 방송된 '응답하라 1994'에는 1995년 삼풍백화점이 붕괴되는 상황이 전파를 탔습니다.

이날 성나정(고아라 분)과 칠봉(유연석 분)은 삼풍백화점에서 냉면을 먹기로 약속했습니다. 나정은 삼풍백화점으로 가는 길에, 길이 막혀 시간에 늦을까 걱정했습니다. 그런 도중에 전광판을 통해 삼풍백화점 붕괴 사실을 알게 됐고, 버스에서 내려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삼풍백화점 붕괴 소식을 들은 하숙집 식구들도 나정에게 삐삐를 치며 걱정했습니다. 조윤진(도희 분)은 눈물을 보이며 나정에게 삐삐를 쳤고, 발을 동동 구르며 어쩔 줄 몰라 했습니다.

이후 나정은 삼풍백화점으로 달려가던 도중, 길 건너편에 있는 칠봉을 발견했습니다. 칠봉은 나정을 발견하고 손을 흔들었고, 이에 나정은 안심의 눈물을 펑펑 흘렸습니다.

삼풍백화점 붕괴사고는 1995년 6월 29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삼풍 백화점이 무너져내린 참사입니다. 이 사고로 50

1명 사망, 6명 실종, 1천여 명 부상의 피해를 입었습니다.

‘응답하라 1994 삼풍백화점’ 내용을 접한 누리꾼들은 “응답하라 1994 삼풍백화점, 정말 아찔했다” “응답하라 1994 삼풍백화점,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응답하라 1994 삼풍백화점, 95년 당시 상황이 생각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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