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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재구성] `짐꾼승기`는 어떻게 `꽃누나`들의 짐이 되었나

기사입력 2013-12-01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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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석 PD의 두 번째 배낭여행 프로젝트 tvN '꽃보다 누나'가 전작 '꽃보다 할배'를 뛰어넘는 시청률로 대박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지난 29일 첫 방송된 '꽃보다 누나' 1회에서는 멤버 윤여정, 김자옥, 김희애, 이미연을 비롯해 짐꾼으로 나서는 가수 이승기가 첫 만남을 가졌습니다.
공항에서부터 숙박비 초과로 여행 경비 비상이 걸린 '꽃누나' 팀은 11시간의 비행을 거쳐 경유지 터키에 도착, 호텔 이동부터 의견 충돌과 '짐꾼승기'에 대한 불신(?) 섞인 발언으로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전해줬습니다. '꽃보다 할배'의 이서진과는 다르게 허둥지둥하며 상황 대처에 늦은 이승기의 모습이 오히려 시청자들을 즐겁게 해 줬다는 반응입니다. 국민짐꾼이 아닌 '꽃누나'들의 짐이 되어가는 이승기의 모습, 2회가 기다려지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한편 30일 TNmS에 따르면 '꽃보다 누나' 1회는 8.1%의 시청률(전국 케이블 가입가구 기준)을 기록하며' 꽃보다 할배' 자체 최고 시청률을 나타냈던 대만 편 2회(5.8%)보다도 2.3%포인트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시청률 대박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위 내용은 현장에서 일어난 사실과 무관함을 알려 드립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강영국 기자 sumur@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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