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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 이레, ‘소원’으로 베이징국제영화제 여우조연상 수상

기사입력 2014-04-24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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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여수정 기자] 아역배우 이레가 제4회 베이징국제영화제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이레는 지난 23일(한국시간) 오후 7시 중국 베이징에서 진행된 베이징국제영화제에서 영화 ‘소원’으로 여우조연상을 수상, 아역으로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앞서 이레는 영화감독 이준익의 ‘소원’에서 극중 피해자 소원 역을 맡아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성폭력 사건 피해자인 소원이와 그 가족들의 이야기를 통해 가장 아픈 곳에서 피어난 가장 따뜻한 감동을 담은 ‘소원’은 이레 외에도 설경구, 엄지원, 김해숙, 김상호, 라미란 등이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271만1071명의 누적 관객수를 기록한 바 있다.

사진=MBN스타 DB
↑ 사진=MBN스타 DB
한편, 베이징국제영화제는 2011년 중국 북경에서 개최하기 시작한 국제영화제다. 올해 4회째를 맞이한 영화제는 오우삼(오위썬) 감독이 심사위원장을 맡고, 알폰소 쿠아론, 올리버 스톤, 장 자크 아노 등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여수정 기자 luxurysj@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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