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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버스 무단방뇨’ 논란에 “죄송합니다” 사과

기사입력 2014-07-16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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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영희 트위터
↑ 사진=김영희 트위터
개그우먼 김영희가 고속버스 무단방뇨와 관련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김영희는 16일 오후 자신의 SNS에 “과거 일로 물의를 일으켜서 죄송하다”며 “방송이라 재미를 위해 과장한 부분도 없지 않아 있지만 제가 잘못한 것에 대해 공인으로서 반성하겠습니다. 앞으로는 더 조심히 행동하겠습니다

.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앞서 김영희는 케이블채널 E채널 ‘연애전당포’에서 과거 소변이 너무 급해 고속버스 뒷좌석에서 소변을 본 적 있다고 고백했다. 방송 후 일부 시청자들로부터 부적절한 행동이었다고 지적이 나오며 논란이 일자 이같이 심경을 밝힌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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