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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서언-서준, 수족구병 걸려… ‘안쓰러워’

기사입력 2014-07-27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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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휘재의 쌍둥이가 수족구병에 걸렸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수족구병으로 힘들어하는 서언-서준 쌍둥이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서준이는 수족구병에 걸려 몸에 울긋불긋한 반점이 나있었다. 이휘재는 "쌍둥이가 같이 수족구병이 왔다"며 "힘들 때 우는게 정말 힘들다"고 전했다.
이어 아내 문정원은 "서언이는 먼저 나았는데 서준이가 뒤늦게 올라왔다"며 걱정스런 마음을 보였다.
수족구병은 주로 바이러스성 질환으로 여름과 가을철에 흔히 발생한다. 입안의 물집과 궤양, 손과

발의 수포성 발진이 특징이다. 발의 발진과 입안의 궤양성 병변을 특징으로 하기 때문에 수족구병이라고 불리며, 주로 4세 이하의 소아에게 발생합니다
이날 수족구병을 접한 누리꾼들은 "수족구병, 빨리 나아야 될텐데" "수족구병, 대박이다" "수족구병, 너무 힘들겠다" "수족구병, 원래 같이 오나?" "수족구병, 홍역같은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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