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꽃보다 청춘 유연석, 손호준·바로 보살피는 엄마 거지 ‘변신’

기사입력 2014-09-13 10:3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꽃보다 청춘 유연석, 꼼꼼하고 자상한 성격

유연석이 특유의 꼼꼼함으로 엄마 역할을 자처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청춘-라오스편’(이하 ‘꽃청춘’)에서는 배우 유연석, 손호준, 바로(비원에이포)가 라오스 비엔티안 시장을 찾은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라오스팀은 광고 몰래카메라를 당하고 바로 라오스로 온 까닭에 여행 복장이 아니었다. 이들은 시장을 머리부터 발끝까지 의류를 구입해 여행자 의상이 전부 였다.

꽃보다 청춘 유연석
↑ 꽃보다 청춘 유연석
유연석은 손호준과 바로를 챙기면서 엄마처럼 이들을 이끌었다. 옷을 살 때도 계산부터 행동 하나하나까지 돌봤다.

밥을 먹을 때도

꽤 특이한 캐릭터의 손호준과 어린 바로를 챙기며 제대로 엄마 모습을 보여줬다.

꽃보다 청춘 유연석에 누리꾼들은 “꽃보다 청춘 유연석, 정말 꼼꼼하더라.” “꽃보다 청춘 유연석, 잘 챙겨주는 모습에 반했다.” “꽃보다 청춘 유연석, 손호준·바로 챙기는 모습이 훈훈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꽃청춘’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50분에 방송된다.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