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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 이프’ 2030 여성 저격 포인트 공개

기사입력 2014-11-14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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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황은희 인턴기자] 영화 ‘왓 이프’(감독 마이클 도즈)의 개봉일이 확정됐다.

배급사 나이너스엔터테인먼트는 14일, 영화 ‘왓 이프’가 여성들이 꿈꾸던 로맨스에 대한 환상과 공감하는 현실을 아우르는 포인트를 공개했다.

사진=포스터
↑ 사진=포스터
‘왓 이프’가 2030여성들의 워너비 포인트를 모두 담아냈다. 여성들의 사회적 위치와 커리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직장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하는 것은 물론 애인과 남자인 친구 사이에서 행복한 고민에 빠진 샨트리가 여성들의 취향을 완벽히 반영하고 있는 것.

애니메이터인 샨트리는 자신의 일에 대한 큰 자부심을 갖고 있다. 샨트리는 직장에서도 그 능력을 인정받아 고속승진에 대한 간곡한 부탁을 제안 받는다. 하지만 자신이 원하는 일에 집중하기 위해 승진을 고사해야 할지, 좀 더 높은 일을 하기 위해 제안을 받아들여야 할지 고민에 빠진다.

또한, 완벽한 애인과 미래를 약속한 샨트리는 안정된 사랑까지 갖춘 완벽한 여인이지만 애인보다 더 끌리는

소울메이트 월레스를 만난 이후 그녀의 평화롭던 삶에 혼란의 그림자가 드리워진다. 이로써 완벽한 애인과 애인보다 더 끌리는 소울메이트 사이에서 선택의 갈림길에 선 샨트리는 여성들의 뜨거운 공감과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왓 이프’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황은희 인턴기자 fokejh@mkculture.com / 트위터 @mk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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