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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지, 사진 유출, 이혼 후 … 두기봉 “누가 용감하게 쓰겠나”

기사입력 2014-11-14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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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WENN 멀티비츠 (Copyright ⓒ 멀티비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사진 출처 : WENN 멀티비츠 (Copyright ⓒ 멀티비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윤바예 인턴기자]
홍콩 출신 두기봉(두치핑) 감독이 장백지의 현 상황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14일 중국 언론매체 왕이위러는 대만 보도를 빌어 영화 홍보행사에 참석한 두기봉 감독이 배우 장백지에 대해 언급했다고 보도했다.
두기봉 감독은 자신의 영화에 미녀 배우 고원원이 자주 출연하는 이유에 대해 “미녀 배우 하나를 찾는 건 참 어려운 데다 유덕화가 좋아할 여자를 찾아야 해서 그녀에게 도움을 청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함께 작품을 했던 여배우에 대해 거론하던 중 장백지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자 “장백지 잘못이 아닌데 지금 이런 상황에 처했다는 것이 안타깝다. 이혼한 배우를 누가 용감하게 쓸 수 있겠는가”라고 반문했다.
한편 장백지는 천관희 누드사진 유출 사건 이후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장백지는 과거 주성치와 함께 출연한 영화 ‘희극지왕’으로 전성기를 누리다 지난 2006년 동료배우 사

정봉과 결혼했지만 2008년 진관희 사건 이후 사정봉과 이혼했다.
장백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백지, 여전히 예쁘다” “장백지, 보고싶다” “장백지, 안타깝다” “장백지, 천관희는 잘 살고 있던데” “장백지, 다시 일어설 수 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출처 : WENN 멀티비츠 (Copyright ⓒ 멀티비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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