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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죄의 왕’ 오는 20일 개봉 확정…메인 포스터 공개 ‘기대UP’

기사입력 2014-11-14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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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정예인 인턴기자] 영화 ‘사죄의 왕’이 오는 20일 IPTV와 디지털케이블 최초 개봉관을 통한 개봉을 확정짓고 메인포스터를 공개했다.

14일 배급사 콘텐츠판다가 공개한 포스터 속에는 도쿄 사죄센터 소장 구로시마가 코믹한 모습으로 그려져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24시간 대리사과 서비스’라는 문구가 영화 속 주인공의 직업을 짐작하게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배급사에 따르면 ‘사죄의 왕’은 지난 2013년 9월28일 일본에서 개봉한 후 두 달간 꾸준히 박스오피스 상위권에 랭크되며, 일본 대표 코미디 배우 아베 사다오와 천재 각본가로 불리는 쿠도 칸쿠로 콤비의 저력을 입증했다.

사진=사죄의왕 포스터
↑ 사진=사죄의왕 포스터


배급사 관계자는 “‘사죄의 왕’에 ‘꽃보다 남자’의 이노우에 마오, ‘냉정과 열정사이’의 다케노우치 유타카 등 유명 배우들이 출연해 열연한다”며 “연기파 배우들의 망가지는 모습

이 재미를 배가시킬 것”이라 전했다.

한편, 도쿄 사죄센터 소장 구로시마가 각양각색 의뢰인들의 다양한 사죄프로젝트를 해결해 나가는 코미디 영화인 ‘사죄의 왕’은 오는 20일부터 KT 올레 TV, LG 유플러스TV, 홈초이스 최초 개봉관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정예인 인턴기자 yein6120@mkculture.com / 트위터 @mk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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