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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이방인’ 데프콘, 김광규에 “레이 좋다더니 잘 돼가냐” 폭로

기사입력 2014-11-20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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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박정선 기자] 가수 데프콘이 배우 김광규의 비밀을 폭로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헬로 이방인’은 전주로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을 그렸다. 이날 멤버들은 ‘전주의 맛을 찾아라’는 미션으로 맛집 투어에 나섰다.

이날 김광규는 ‘뼈짬뽕’을 소개하는 멤버들에 “그런 짬뽕은 처음 듣는다”면서 전주가 고향인 데프콘과의 전화 연결을 시도했다.

사진=방송캡처
↑ 사진=방송캡처

데프콘은 “나도 뼈짬뽕은 처음 들어 본다. 사실 전

주를 떠난 지 오래 돼서 요즘 핫한 음식집을 잘 모른다”고 대답했다.

그러더니 데프콘은 대뜸 “그나저나 잘 되어 가느냐”며 김광규에 물었고, 의아해 하는 반응이 돌아오자 “중국인 멤버 레이를 좋아한다고 하지 않았느냐”고 폭로전을 펼쳐 김광규를 당황케 했다.

박정선 기자 composer_js@mkculture.com / 트위터 @mk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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