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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희 “결혼식서 기자들 육두문자에 축가음악끊겨”

기사입력 2015-01-23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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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정영 인턴기자] 김원희가 난리통 속에서 치뤘던 결혼식을 회상했다.
22일 방송된 SBS ‘백년손님 자기야’에서 MC 김원희가 자신의 결혼식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김원희는 “결혼식 때 특별한 일 없었냐”는 질문에 “비공개 결혼식이 아니었다. 기자들이 많이 와 버진로드에 있었다”고 답했다.
이와 함께 당시 취재 열기가 그대로 느껴지는 결혼식장 내부 사진이 공개됐다.
김원희는 “주례하고 계시는데 기자끼리 싸움이 났나보더라. 누가 엎어지며 자기네 앵글을 가렸다고 화를 내며 육두문자를 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DJ DOC가 나와 축가를 부르다 음악이 끊겼다. 이하늘이 당황해 자기가 뭐가 됐다고 했다. 어르신들이 다 예식장에 와계시는데 옆 마이크로 그 말이 다 들려 속으로 당황했다”고 털어놨다.
이날 김원희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원희, 결혼식 진짜 난리났겠다” “김원희, 놀랐겠네” “김원희, 너무 웃겨” “김원희, 난장판이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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