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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인도 첫방 규현, 예상치 못한 미션에 실망…“9시 뉴스 특종을 건져라”

기사입력 2015-04-11 14:02

두근두근 인도 첫방부터 난관 봉착

두근두근 인도 첫방서 슈퍼주니어 규현의 꿈 꾼 여행이 좌절됐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두근두근 인도’는 엄청난 미션을 받은 동방신기 최강창민, 슈퍼주니어 규현, 샤이니 민호, 씨엔블루 종현, 인피니트 성규, 엑소 수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제작진은 “인도에 가 본 적 있냐. (우리가) 왜 인도에 가는 것 같냐” 등의 질문을 했다. 규현은 즐거운 여행을 생각하며 연신 신이 난 듯 한 행동을 취했다.

사진=두근두근 인도 방송 캡처
↑ 사진=두근두근 인도 방송 캡처
하지만 규현의 꿈은 곧 좌절됐다. 제작진은 “인도에 가서 9시 뉴스 특종을 하나 건져야 한다”는 미션을 전달했다. 이 임무를 전해 들은 규현은 생각한 것과 다른 여행에 시무룩해 졌다.

‘두근두근 인도’는 인도에서 펼쳐지는 아이

돌 6인방의 좌충우돌 신세계 개척기를 담은 예능프로그램으로 10일 첫 방송 후 4주간 매주 금요일 오후 9시30분에 방송된다.

두근두근 인도 첫방을 접한 누리꾼들은 "두근두근 인도 첫방, 예능인 줄 았는데?" "두근두근 인도 첫방, 볼 만하네" "두근두근 인도 첫방, 생각보다 별론데" 등의 반응을 보냈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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