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성우 오세홍 별세…`짱구 아빠 목소리 주인공`

기사입력 2015-05-23 09:0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성우 오세홍이 22일 향년 63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오세홍은 항암 치료 중 병세가 악화돼 이날 오전 5시 20분께 세상을 떠났다.
오세홍은 지난 1976년 KBS 14기 공채 성우로 데뷔한 ‘아기공룡 둘리’의 마이콜, ‘빨강머리 앤’의 길버

트, ‘슬램덩크’ 비디오 판 송태섭, ‘짱구는 못말려’ 시리즈 짱구 아빠 목소리 등 유명 만화 캐릭터의 목소리를 연기했다.
또 외화 목소리로는 톰행크스, 팀 로빈스, 존 말코비치, 톰크루즈, 빌리 크리스탈, 윌 패튼을 맡은 바 있다.
고인의 빈소는 고양 일산병원에 마련됐다. 발인은 24일 1시다.[ⓒ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단독] 정영학 육성 첫 공개…"대장동 개발구역 지정" 언급
  • [단독] "황무성, 사직서 쓰고 재신임 받으라"…녹음파일 입수
  • "결혼·장례 자금 대출 한도 예외"…내일 가계부채 대책 발표
  • 법원 공무원도 '포주'였다…8,800여 차례 성매매 알선
  • 이재명, '소시오패스'에 분노하더니…일반인에게 "정신병자 같다"
  • [영상] "이런 경우는 처음"…아이 친 택시에 부모가 건넨 말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