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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장소연 "수화도 할 줄 안다…엄마가 청각 장애가 있어서"

기사입력 2015-07-09 07:16

라디오스타 장소연 "수화도 할 줄 안다…엄마가 청각 장애가 있어서"
라디오스타 장소연/사진=MBC
↑ 라디오스타 장소연/사진=MBC

배우 장소연이 수화를 할 줄 안다고 밝혔습니다.

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스)는 '신스틸러 여배우들'편으로

진행돼 배우 박효주, 장소연, 하재숙, 이미도가 게스트로 출연했습니다.

이날 장소연은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이 가능하다"며 "수화도 한다"고 고백했습니다.

이에 장소연은 "엄마가 청각 장애가 있어 수화로 대화하기도 하고 구화로 하기도 한다"며 "원래는 엄마가 말씀을 하셨는데 어릴 때 열병을 앓으시고 장애를 갖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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