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주원 “시샘 느끼는 또래 배우 많아 유해진에게 상담도 했다”

기사입력 2015-10-13 06:5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수영 인턴기자]
‘힐링캠프’ 주원이 다른 배우들에게 시샘을 느낀다고 고백했다.
12일 방송된 SBS 예능 ‘힐링캠프-500인’에서는 게스트로 주원이 출연했다.
주원은 “시샘을 느끼는 또래 배우가 있느냐”는 질문에 “많다. 그것 때문에 한 때 힘들어하고 유해진 형에게 상담도 했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그런 질문을 많이 받았는데 나는 그들과 달리 연기적인 길만 가고 있다고 생각했다. 나는 죽을 때까지 연기를 할 거니까 그 때 누가 있나보자 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또한 주원은 “웅인이 형이 ‘너는 무대에 서는 배우로서 자부심을 가져라’고 얘기해주셨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주원은 자신의 이상형과 연애경험을 고백했다.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북, 사흘 만에 또 탄도미사일 발사…한미 연합훈련 겨냥한 듯
  • [김주하의 '그런데'] 친인척만 330명 채용?
  • 허리케인 '이언' 최고등급 육박…플로리다 '비상사태' 선포
  • 코스피 2,200도 무너졌다…환율은 장중 1,440원 돌파
  • "차 사려면 소나타 하얀색으로"…경찰에 차종 알려 피싱범 잡았다
  • "슈퍼에선 재료 싸다…많이 달라" 마라탕 손님 재료 요청에 사장님 '황당'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