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AOA, 일본 눈도장 찍기…14일 정규 앨범 발매

기사입력 2015-10-13 08:29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현철 기자]
그룹 AOA가 일본에서 한류 걸그룹으로 확실한 눈도장 찍기에 나선다.
AOA는 오는 14일 일본에서 첫 번째 정규 앨범 ‘에이스 오브 엔젤스(Ace of Angels)’를 발매한다. AOA의 일본 정규 1집에는 타이틀곡인 ‘오 보이(Oh BOY)’를 비롯해 신곡 ‘레몬 슬러시(Lemon Slush)’ ‘스테이 위드 미(Stay with me)’ 등 총 11곡이 수록된다. 앨범은 DVD가 포함된 초회한정반 A, 2016년 탁상 캘린더가 포함된 초회한정반 B, 통상반 등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AOA는 지난 7월 발매한 일본 세 번째 싱글 ‘심쿵해’로 타워레코드 일간차트 1위, 오리콘 싱글차트 톱5를 기록했다. 그 기세에 힘입어 일본 진출 10개월 만에 현지 팬클럽 ‘AOE(Ace Of Elvis)’ 창단식을 개최하며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갔다.
일본에서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AOA는

지난해 10월 첫 번째 일본 싱글 ‘미니스커트(Miniskirt)’로 데뷔했고 이후 ‘사뿐사뿐’ ‘심쿵해’를 발매하며 일본 내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졌다. 특히 AOA는 지난 10일 대만, 11일 홍콩에서 성공적으로 팬미팅을 개최하며 아시아 전역에서 뜨거운 인기를 확인했다.
jeigun@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윤 대통령, 비속어 논란에 정면돌파…"사실과 다른 보도로 동맹 훼손"
  • [속보] 대전 대형 아웃렛 화재 사망자 2명으로 늘어
  • 김용범 전 기재차관 "위기 때 금 모으던 국민, 외국인보다 달러 더 사"
  • [영상] 거대 가슴 보형물 하고 수업한 캐나다 교사…학교 측 "복장 지적은 불법"
  • [영상] "김정은 딸 김주애, 북한 국가행사서 처음으로 포착"
  • 영화배우 곽도원, 음주운전으로 입건…'면허 취소 수준'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