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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 운명의 남자 위해 스스로 옷고름까지 풀었다? '뜨거운 하룻밤'

기사입력 2015-10-25 20:59 l 최종수정 2015-10-26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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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 운명의 남자 위해 스스로 옷고름까지 풀었다? '뜨거운 하룻밤'
한채아/사진=KBS
↑ 한채아/사진=KBS

배우 한채아가 화제인 가운데 그가 출연중인 드라마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지난 22일 방송된 '장사의 神-객주 2015'에서는 천봉삼(장혁 분)과 개똥이(김민정 분), 조소사(한채아 분)가 얽히고설킨 운명적 만남을 이어갔습니다.

보은에 도착한 천봉삼과 최돌이(이달형 분)는 갑작스런 육의전의 계추리도집령 때문에 절친이 된 선돌(정태우 분)이가 붙잡혀 가는 모습을 목격한 바 있습니다.

선돌이를 데려오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천봉삼은 선돌이를 붙잡고 있는 조가객주의 딸이 육의전 대행수하고 혼인한다는 소식에 조가객주 딸을 보쌈해 선돌과 맞바꾸기로 결정했습니다.

외딴 곳으로 숨은 천봉삼은 납치해온 자루를 풀고 안에 있는 조가객주의 딸을 꺼냈지만 납치한 조가객주 딸이 다름 아닌 자신이 목숨을 구해줬던 '운명의 여인' 조소사라는 것을 알고 놀랐습니다.

육의전 대행수에게 시집가는 것을 비아냥대는 천봉삼에게 조소사는 처음 만난 이후 잊지 못했던 천봉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 갑자기 옷고름을 풀었습니다.

천봉삼 또한 잊지 못했던 조소사를 품에 안고 하룻밤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아침이 되자 조소사는 오늘 이후 다시는 만날 수 없는 사이라며 못을 박으며 천봉삼을 떠났습니다.

개똥이는 자신의

'운명의 남자' 천봉삼과 혼인하기 위해 남장을 벗고 천봉삼을 만나러 갔지만 천봉삼이 떠났다는 거짓 소식을 전해 듣고는 그대로 기절했습니다.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인 장혁과 한채아, 운명을 위해 장혁과 혼인해야 하는 김민정, 세 사람의 엇갈린 운명이 어떻게 될지 기대가 더해집니다.

[MBN 뉴스센터 / mbnreporter01@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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