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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연, 서울대 출신 여배우 "MBC 아나운서 떨어졌다"

기사입력 2015-10-25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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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인턴기자]
조승연 작가와 배우 지주연이 '마리텔' 생방송에 출연했다.
25일 생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김구라의 '트루 스터디 스토리'에 참여한 것. 조승연 작가는 최근 '라

디오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뽐낸바 있다. 그는 뉴욕대학 경영학과, 미국 줄리아드 음대, 프랑스 S대학, 프랑스 E학교 등 4곳이나 되는 세계 유수 대학에 합격, 5개 국어를 할 줄 아는 재원이다.
또 함께 출연한 지주연은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한 미모의 배우다. 그는 MBC 아나운서 최종에서 탈락하고 KBS 탤런트 공채에 합격한 사연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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