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소유진, KBS `아이가 다섯` 출연 물망

기사입력 2015-12-18 11:0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현철 기자]
배우 소유진이 KBS 2TV 새 주말연속극 '아이가 다섯'(극본 정현정, 연출 김정규) 출연 물망에 올랐다.
싱글맘과 싱글대디가 인생의 두번째 사랑을 만나게 되면서 가족들의 사랑과 갈등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좌충우돌 명량 코믹 가족 드라마다. 안재욱·임수향·신혜선·심형탁·심이영·권

오중 등이 출연한다.
소유진은 크리스탈패션 마케팅팀 대리이자 세 아이를 둔 워킹맘 안미정 역을 제안 받고 최종 검토 중이다.
'예쁜 남자' 이후 2년 만에 복귀 예정이다. 특히 지난 9월 둘째를 출산한 소유진은 출산 3개월 만에 복귀하게 되는 것이기에 눈길을 끈다.
'부탁해요 엄마' 후속으로 내년 2월 첫 방송된다.
jeigun@mk.co.kr


MBN 종합뉴스 주말용 배너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