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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퍼 박준영 `하늘 끝에서 흘린 눈물` 열창…"괌서 게스트하우스 운영"

기사입력 2015-12-18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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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권인경 인턴기자]
가수 주니퍼가 화제다.
7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2'에서는 미스터리 7인의 비주얼이 공개된 가운데, 초대 가수 휘성이 음치와 실력자를 가려냈다.
이날 휘성은 '터보 성대 김종국'과 '괌 지르는 민박집 주인장'을 음치로 뽑았다. 하지만 괌 지르는 민박집 주인은 뛰어난 실력자였다. 그의 정체는 주니퍼의 박준영.
박준영은 가수

주니퍼의 '하늘 끝에서 흘린 눈물'의 보컬로 "15년 만에 여러분을 뵙게 돼서 반갑다"고 첫인사를 전했다. 이에 휘성은 "제가 동영상 보면서 연습도 많이 했는데"라며 90도로 고개를 숙였다.
박준영은 "괌에서 게스트하우스를 하고 있다. 괌으로 떠난 후엔 노래 부를 기회가 많이 없었다. 마음이 후련하다. 앞으로도 음악 활동 열심히 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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